1. 페이페이 순
요즘, 패션계를 씹어먹는 언니
2. 런던 패션위크 때 찍힌 빨간신발 언니.
이런 스타일 어디서 보고.. 이거 내가 입으면 미쳤다고 욕먹을 꺼야 했는데 또 이렇게 입은 언니 발견
개인적으로 프린지는 제 스타일이 아니라.. 고이 접어
날리기
3. 뒤에 보이는 할랄푸드가 인상적인 쿨싴언니.. 이렇게 진짜 군더더기 없이 이쁘게 입는 거 정말 힘든데....
모든 여자들의 꿈 아닌가요?
이건 나를 위해 태어났다 하는 진에 흰티에 블랙자켓...
4. 이건 그냥. 라이더 자켓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해서..
5. 네 저도 스트라이프 정말 좋아합니다.
6. 할리베리가 90~00년대 흑인미녀의 대표주자 였다면.. 지금은 케리 워싱턴이 아닐까요?
저런 립도 귀신같이 받는 언니...
7. 스티블 콜베어 쇼였나.. 코난쇼 였나 무튼 그 둘중에 하나에서 입었던 오피스룩
8. 하지만 제 마음속 1등은 비얀세
9. 작년에 한국에서
골지가 강타했다.
주로 쇼핑몰에서 옷을 잘 팔고싶으면
'남자친구가 좋아하는'
'남자가 좋아하는'
이런 단어를 쓰면 그렇게 팔린다고 하던데
골지원피스도 그 중에 하나.. 왜? 라인이 다 드러나잖아...
10. 아 맞다.
이건 내가 싫어하는 엄마 청바지 유행이 되돌아 온다는 포스트 쓰려고 모아뒀는데
귀찮아서 지금 날리기 신공
11. 뉴욕 가면 똑같이 사진 찍으려고 모아 둔 짤
= 번호 잊음
봐봐봐ㅠㅠ 엄마 청바지ㅠㅠㅠ 나오잖아
아 이거 싫어요..
몇년 전 부터 계속 부츠컷이 돌아올거다 돌아올거다 하면서도
안와서 내심 기뻤는데
이건 제발 오지마라.
누군지는 모르나. 화장이 내스타일이라서
뉴트럴톤
루비로즈 왈 :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게이가 아니라니... 너무 아까운 인재를 놓쳤다.
할 정도로 클스틴은 항상 보이쉬한 룩으로 대표되는데
이번에 영화 찍는다고 옷은 샤랄라 하게 입었지만
역시 신발은 ㅋㅋㅋㅋㅋ
**********경축**************
이큅먼트 블라우스 이거였어여ㅠㅠ내가 말한거
진짜 이쁘지 않나요?
블라우스에 립스틱 자국이라니ㅠㅠㅠ
너무 이뻐ㅠㅠ
남색 + 데이지 조합이 좋아서.
미국 브랜드 였던 것 같은데..
저렇게 옷 안쪽에 있는 옷 다루기 주의택을 밖으로 붙이거나 크게 프린트 한게 재미있어서..
이런
스웨웨웩 넘치는 맨투맨티를 입고싶구요
내가 입으면 간지가 왜 안날까..
기복없이
옷 잘입는 다이앤 크루거...
밀라노 패션위크의 어느 언니
셔츠형 트렌치 원피스를 이렇게 찰떡같이 소화하다니... 거기다 신발은 또 왜그렇게 귀여운거죠..
아마 모델인듯
아니면
세상은 불공평해ㅠㅠㅠㅠ
내가 입었다고 생각하면
치가 떨릴 것 같은데...
칙칙한 어둠속에서 홀로 빛나는 코발트 블루 언니
왼쪽 언니 반지도 진짜 이쁘다..
제가 이거 보고 느꼈습니다.
저 후드티 제가 입고 다니는 사람들 많이 봤거든요
근데 볼때마다
아니 저렇게 브랜드 명 크게 적힌거 왜 입어
이쁘지도 않은데
했는데 아니야.. 역시 패완얼 패완몸
저 분이 입으니깐 거의 한 천달러 짜리 처럼 보인다..
아 이건.. 부츠 컷 돌아올지 몰라서 무서워 포스트에 올리려고 했는데..
젠다야..
자칫잘못하면 B사감이 있을 법한 기숙사 ST 플리츠 원피스를
thㅏ이 하이 부츠와 입으니..
달라보인다.
이건 트렌치 입을 때
저렇게 묶어야지 하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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